[일본책독후감]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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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냉정과 열정사이
이 책은 처음 출시할때 부터 특이했기 때문에 무척 관심이 있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츠치와 에쿠니라는 일본의 작가를 처음 알게 된것이다
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 이 소설은 두 작가가 1997년부터 2년간 한 월간지에 교대로 연재하는 특이한 방식으로 쓰여졌다. 소설은 여러모로 이색적이다. 사랑이란 주제를 놓고 일본의 인기 있는 두 남녀 작가가 릴레이식으로 쓴 소설. 남자 작가는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한 츠지 히토나리(41), 여자 작가는 여성 무라카미 하루키로 평가받는 에쿠니 가오리(36)다.
이들은 소설을 쓰기 전 하나의 상황을 설정했다. ‘이탈리아에 사는 일본인 두 남녀가 대학시절 사랑에 빠져 연인이 되었다 서로 헤어지게 된다. 10년 뒤 여자의 생일,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 ’두 작가는 주인공들의 취향과 그들이 다녔던 학교 등 기본적인 사항만 공유한 뒤, 이별 이후 주인공의 인생을 각각 소설로 써나가기 시작했다. 남자 작가 츠지는 남자 주인공 쥰세이의 이야기를, 여자 작가 에쿠니는 여자 주인공 아오이의 이야기를.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게 된것이다
난 이중에서 여자의 이야기(Rosso)것으로 먼저 보았고 그다음 남자부분이야기를 보게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된다 스무 살에 헤어진 두 연인은 흘러가듯 이야기한 `서른 살 아오이의 생일에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 라는 약속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우선 남자의 이야기(Blue)에서는 아오이와의 이별 후 쥰세이는 고미술품 복원전문가가 되었고 앙증맞은 애인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