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언제부터인지 그 무렵은 정확히 단정짓지 못하지만 요즘 사람들에게는 부자열풍이 불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 걱정 때문 일수도 있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일수도 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부자들에 관한 책이다. 특히 보통 셀러리맨 출신들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은 더욱 우리에게 공감을 주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을 접하기 전에는 보통 부자들은 저 먼 곳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 책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읽어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부자에 관한 정보를 찾는 것도 쉽지 않고 또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막연히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었다. 물론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역시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면 여러 종류의 부자에 관한 책들을 많이 볼 수는 있었지만 손이 가지 않고 외면한 것 일수도 있다.
이 책의 표지에는 "한국의 부자들" 이렇게 큰 제목이 쓰여져 있다. 제목만 보았을 땐 흔히 알고 있는 재벌 2,3세를 말하는 것 인줄 알았다. 그러나 보통 셀러리맨 출신들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 대다수라서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특히 부자들은 남보다 일찍 돈에 눈뜨고 남들보다 빨리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라는 점에서는 막연한 일이 아니구나 하는 점에서 용기와 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이 생겼다.
이 책은 4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의 변화가 가장 기초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부자들은 성실함과 과감함과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간절히 바라왔던 것이 결국은 성공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지은이 : 한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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