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국의부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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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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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한국의 부자들 -

보통 부자가 되는 방법 등 이런 종류의 다른 책들 중에는 '10억만들기'라든가 '돈버는 방법', 또는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등의 책들은 추상적인 방법만 다루고 있다. 아니면 한국 실정에 안 맞게 외국에서나 가능할 수 있는 전략을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읽는 사람들도 이러한 방법이 정말 통하는 건지 이렇게 해서 정말 성공한 사람이 있는지 반신반의한 상태로 읽어버리게 된다.
그런데, 교수님의 추천책인 '한국의 부자들' 책표지를 보니 눈길을 끌었던게 100명의 한국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모으고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사는지 적혀있다는 내용이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이라는 땅에서 부자로 인정받는 것, 부자로 성공하였고, 그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모았는지에 관한 정보들이 있을 것이란 생각에 이 책에 관심이 끌렸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말하는 부자가 갑자기 엄청난 돈벼락을 맞거나 유산상속 등으로 엄청난 고액의 재산을 가지게된 부자들이면 다른 책들과 별 다름이 없을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부자들은 거의가 자신이 힘들게 노력하여 얻은 부이며 샐러리맨처럼 처음에는 목돈을 마련하려 절약생활을 하였고, 목돈이 생기자 그것을 굴려서 눈덩이처럼 불려놓은 사람들 이야기였다. 그래서 좀더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자신의 손으로 모아진 돈이 아니면 마구 쓰게 된다는 원리가 있다. 만일 하루 아침에 많은 재산을 물려받았다면 더 재산을 늘리려고 애를 쓰지 않게 될 것이다. 즉 돈을 모으는 재미보다는 쓰는 재미에 맛 드리게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