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 와인의 지역적 차이 및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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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문화] 와인의 지역적 차이 및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목 차 >

1. 와인의 유래와 역사
2. 유럽의 와인 ― 1) 프랑스, 2) 이탈리아, 3) 독일, 4) 스페인
3. 아메리카의 와인 ― 1) 미국, 2) 칠레
4. 호주의 와인
5. 아시아의 와인 ― 1) 중국, 2) 한국
6. 구세계와 신세계 와인의 차이점
본문내용
2. 유럽의 와인
1) 프랑스―세계 최고 품질의 와인
프랑스는 와인양조용 포도가 자라기에 좋은 토양과 기후를 가지고 있어 와인의 품질이 가장 뛰어나다. 북쪽 지방에서는 청포도를 남쪽 지방에서는 적포도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 옛날 로마 황제는 당시 프랑스 포도가 로마의 와인 사업을 위협한다며 프랑스의 포도나무를 모두 없애라는 명령을 내릴 정도로 프랑스는 와인용 포도가 잘 자라는 곳이다.
프랑스 와인을 이해하려면 이름 있는 포도원의 명칭과 그 지리적 위치를 먼저 알아야 한다.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포도원의 역사적 배경과 기후, 토질을 바탕으로 등급을 정한 곳이 많고 또 각 지역별로 사용하는 포도의 품종, 와인 제조 방법이 정해져 있어서 상표에도 품종을 표시하지 않고 생산지명과 등급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각 생산 지역의 특징을 파악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
프랑스는 어는 곳이든 포도 재배가 잘 되지만 그 중에서도 이름 있는 곳은 알자스, 루아르, 보르도, 부르고뉴, 론, 샹파뉴 등 6개 지방인데 그 중 보르도와 부르고뉴가 가장 이름이 알려져 있다.
보르도(Bordeaux)는 일찍이 로마 시대부터 포도밭이 조성되어 로마 사람들이 보르도 와인을 애용하면서 그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포도 재배에 완벽한 기후와 토양 조건과 항구를 끼고 있어 제조와 판매 모두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프랑스를 대표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프랑스 와인의 25%가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다. 보르도에는 약 8천여 개의 샤토(Chateau)가 있는데 샤토는 일정 면적 이상의 포도밭이 있는 곳으로, 와인을 제조하고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이다.
부르고뉴(Bourgogne)지방은 보르도와 함께 프랑스 와인을 대표하는 지역이다. 이곳의 와인은 항상 공급보다 수요가 많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싸다. 보르도 지방은 포도 재배부터 제조까지 샤토에서 일괄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부르고뉴 지방은 포도밭이 작은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