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국의부자들독후감
자수 성사한 알부자 100인의 노하우가 담긴 한국의 부자들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 또는 열심히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지침서가 되어도 좋을 듯 한 책이다. 내 주위 또는 가까이에 그리 큰 부자가 없다. 부자라는 말만 들어도 웬지 곱게 생각되지가 않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니 '나도 노력 만하면 부자가 될 수 있겠다' 라는 착각과 희망이 마구 밀려오는 기분이 들었다. '전 과목 다 잘할 필요 없다 외국어라도 하나만 잘해라' 그걸 잘 개발하면 뭔가를 이루어내고 살 듯이 이 책의 부자들도 재능과 관심이 있기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려 그리된 것에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자금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 얼마정도의 돈을 가지고 정보를 얻고 남다른 노력으로 그 돈을 투자해 10배 20배 늘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내가 이 책에서 제 일 자세히 눈여겨본 페이지는 '부지런함이라는 원칙' 의 제목이었다.우리도 지금 영어니 일어이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여기에 나오는 부자는 우리말 외에 4 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한다. 3류 대학도 턱걸이로 들어가 7년 동안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수업을 듣고 나중에는 영어구사능력을 익히기 위래 외국인 강사를 쫓아다녔다고 한다. 7년이나 새벽에 학원을 다니는 것은 일반 사람들에게 있어서 기대하기 힘든 일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지만 7년 동안 새벽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부지런함이라는 습관이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75%이상이 8시 이전에 출근을 다하고 하루 평균 10시간이상 일하는 것도 이걸 습관으로 삼았기 때문에 부자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나 보다. 책 안에는 '자수성가한 부자 치고 늦게 출근하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었다. 나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부터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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