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창가의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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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책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창가의토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만화책이나 이런 것 보다는 소설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일어숙제로 일본작가가 쓴 책을 읽어야 해서 책을 찾아보다가 전학 오기 전에 친구가 읽던 창가의 토토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작가인 구로야나기 테츠코는 의 실제 주인공이다. 구로야나기 테츠코는 최초의 일일 대담 프로그램인 "테츠코 룸"(아사히 TV)을 20년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계에서 가장 저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전 세계의 아동들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편, 의 판매이익금으로 농아배우를 위한 전문적인 재단을 설립해 해마다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이 책으로 국경을 초월해 인류에게 가장 큰 교육적 영향을 끼친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제4회 코르체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그녀의 첫 작품인 는 미국, 독일, 영국, 중국과 러시아, 싱가포르와 인도 등 31개국 이상에 소개되어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미 시사주간지 에도 이례적으로 서평이 게재될 만큼 주목을 끌었다.
팬더를 무척이나 좋아 하는 그녀는 이 책을 영화나 드라마, 만화 화하려는 제안을 일절 거부한 채, 그녀의 별명인 'Zip'처럼이나 여전히 젊은이들보다 더 원기 왕성하게 살고 있다.
창가의 토토에 나오는 주인공 토토는 너무나도 엽기적인 아이이다. 내 주위 친구들 중에도 엽기적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