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계5의 경영자 이는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를 역설적으로 융합하여 지속적인 큰 성과를 일구어내는 사람이다. 대부분의 좋은 기업들은 4단계의 유능한 리더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단계5의 경영자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단계5의 리더는 겸손하면서도 의지가 굳고, 변변찮아 보이면서도 두려움이 없는 이중성이 있는 사람이다. 단계5의 리더는 흔히 생각하는 무섭고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리더는 4단계의 리더와 가깝다고 할 수 있다. 4단계의 리더는 자신의 야심으로 기업을 이끌고 기업 위주 보다는 자신 위주로 경영을 생각한다. 하지만 단계5의 리더는 다르다. 자신의 욕구, 야심 보다는 모든 것을 기업의 성장에 맞추어 생각한다.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리더보다 진정으로 회사를 생각하고 사람을 생각하는 리더가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 단계5의 리더는 모든 잘된 것은 창문 밖 즉 외부 요인을 돌아보며 외부의 공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 되었을 때는 거울인 즉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책임을 진다. 또한 후계자를 항상 염두해 두며 회사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또 다른 리더를 찾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이런 고민이 기업이 위대한 기업으로 계속 해서 남을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현재 많은 기업들의 리더들이 하는 행동과 반대되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단계5의 리더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진정한 리더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이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