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조사배경
2. 증강현실의 개념
3. 증강현실의 특성
4. 증강현실의 역사
Ⅱ. 본론
1. 증강현실 기술의 적용 범위
2. 증강현실 기술의 도입 사례
가. 집중분석 – 빈폴, Zugara
나. 분야별 사례 – 교육
다. 분야별 사례 – 방송 및 광고
라. 분야별 사례 – 의료
마. 분야별 사례 – 엔터테인먼트
바. 분야별 사례 – 기타
3. 증강현실의 산업적 발전 전망
Ⅲ. 결론
1. 증강현실의 문제점 및 대안
2. 앞으로의 방향
3. 우리 조가 생각해본 미래의 증강현실
A. 영화 홍보와 음료수 광고의 제휴, Avata+Coke Zero
PC의 웹캠이 Coke Zero병에 있는 (마커역할) 글씨를 인식 화면에 영화 Avatar의 헬리콥터가 등장하고 이용자는 이를 조정
영화 Avatar의 광고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홍보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매체 광고에서 강세를 보이는 Coca-Cola와 맥도날드와 제휴하여 이루어진 이 캠페인은 Coke Zero의 ‘AVTR’을 새겨 넣은 병과 캔으로 소비자가 웹캠을 통해 Avatar 영화의 영상을 보고 직접 영상 속 헬리콥터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증강현실의 생생한 ‘체험’ 자체를 광고 전략으로 이용하였다.
B. 신문지에 증강현실을, 베스트바이(Best Buy)
미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Best Buy)도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하여 광고를 시작했다. 신문에 게재된 베스트바이의 광고는 웹캠으로 인식되어 3D 애니메이션 형태의 광고로 구현된다. 매장의 전단지나 신문, 잡지광고에 게시된 마커를 활용하여 베스트바이의 광고를 볼 수 있다
C. 소리까지 더해진 증강현실 광고, GE
GE는 스마트 그리드의 시각적 이미지로 풍력발전기를 증간현실로 표현한 광고를 만들었다. 웹캠 뿐 아니라 웹캠에 장착된 마이크를 통해 입으로 바람소리를 내면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D. 게임도 함께, Kia
Kia는 미국 내 Soul 홍보를 위해 게임이 추가된 증강현실 홍보물을 만들었다.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인식종이(마커가 포함됨)를 웹캠에 비추면 햄스터를 자석으로 들어올려 차에 싣는 게임이 증강현실로 구현된다. Facebook과 전용페이지를 제휴하는 등 증강현실로 유쾌한 경험을 선사하는 홍보전략이다.
E. 제품 뿐 아닌 기업홍보도 증강현실로, Sumitomo상사
Sumitomo사는 ‘열정, 조금씩’이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의 홈페이지에서 증강현실 광고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신문에 게재된 마커를 ‘열정, Earth’ 홈페이지에 가서 웹캠으로 구현하면, 3D로 지구가 보여지면서 지구상에서 Sumitomo의 활약상을 보여준다.
라. 의료분야
A. 가상내시경
가상내시경은 MRI․CT 촬영 후 인체를 삼차원으로 재구성한 다음 인체의 내장이나 혈관 등을 마치 그 속에서 들여다보는 것처럼 가시화하고 상호작용할
한국방송공학회 (http://www.kosbe.or.k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 포털사이트(http://www.yeskisti.net)
KBS방송기술센터 (http://www.kbs.co.kr)
빈폴 (http://www.beanpole.co.kr)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국․내외 기술동향과 발전전망 (저: 방준성/최은주)
http://danbis.net/8349
http://corp.kovi.com/
http://www.skyventure.co.kr/insight/mobile/view.asp?Num=16940&NSLT=Y
http://blog.naver.com/beagle12?Redirect=Log&logNo=10490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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