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asta Hut 출시배경
3.Pasta Hut 마케팅 전략
4.Pasta Hut 결과
5.Pasta Hut 실패원인 분석
6.Pasta Hut 성공을 위한 전략
한국피자헛은 파스타 요리를 강조하기 위해 서울 명동, 홍대, 종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피자헛 매장의 이름을 ‘파스타헛’으로 한 달간 바꾸고 집중 홍보 및 마케팅에 나선다. 매장 이름을 피자헛에서 파스타헛으로 바꾸는 것은 이미 글로벌 피자헛이 미국, 영국, 중동 등지에서 펼치는 전략이다. 피자헛이 파스타 메뉴를 대폭 강화한 것은 현재의 경기침체를 타개하려는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여성을 타깃으로 웰빙피자 이미지를 쌓아 온 미스터피자는 지난해 3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20% 정도 늘어난 3900억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피자헛의 선두자리를 턱 밑까지 쫓아온 것이다.
도미노피자도 고급 요리를 콘셉트로 한 피자를 내놓으면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 중이다.
-광고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한계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메뉴? 새로운매장?새로운 회사?
-티저광고 시도 후 뒷받침 되는 설명이 부족
-오히려 기업이 망했다는 이미지 구축
-이번 쇼는 한시적인 실시하는 이벤트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혼란스러
워했다.
-피자헛은 변화된 입맛에 맞는 신메뉴를 만들지 못한 데다,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 는 웰
빙 트렌드도 따라가지 못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피자헛의 파스타 띄우기에 대해서는
“자장면집이 안된다고 칼국수 메뉴를 추가한 꼴로 좋은 평을 듣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마케팅 자체를 ‘굴욕’으로 보는 분위기다. 1위 자리가 흔들리자 꺼내든
궁여지책이라는 것.
소비자들의 전망도 비슷하다. “영국은 진즉에 파스타헛으로 간판이 바뀌었고, 미국도 곧 그렇
게 될 예정”이라며 “피자헛이 정말 없어지는 게 맞다”는 댓글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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