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모병원의 노동조합
3.2002 노사분쟁 개요
4.단체교섭의 주요쟁점
5.노사분쟁의 단체교섭 진행과정
6.장기파업으로 인한 후유증
7.평가
노조가 불법파업을 했기
때문에 파업 조합원에
대한 무노동 무임금 적용
은 당연. 파업 참가자들에
대한 징계는 파업 참가
정도에 따라 선별해서
징계수위 결정.
-노측 주장-
조합원에 대한 무노동
무임금 적용은 배제하고
파업 참가자들에 대한
징계는 체포영장 발부자
들을 중심으로 한정
하자는 주장으로 대립.
- 9월 11일 정부의 공권력 투입으로 파업중인 성모병원 조합원들을 강제연행, 해산
- 정부의 공권력 동원으로 민주노총 등 노동계에서 강력히 반발
- 보건의료노조는 명동성당으로 자리를 옮겨 텐트농성에 돌입
- 병원측은 9월 13일 카톨릭 중앙의료원장 담화문을 통해 9월 25일
까지 업무복귀하지 않거나, 9월 19일까지 업무복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직원임을 포기하는것으로 간주한다고 통보
성모병원 파업은 2002년도 대형 사업장 노동쟁의 중에
가장 장기간 동안 진행
7개월동안의 파업 과정에서 노사간 대립과 불신은 극에 달함
업무복귀를 한 이후에도 노사간의 불신은 상당기간 남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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