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사] 남해회사 버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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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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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남해 회사의 출발

3. 남해 회사 투기 열풍

◎ 비이성적 투기
◎ 거품회사 설립 붐

4. 남해 회사의 몰락

◎ 대공황에 빠진 사람들
◎ 거품의 마무리

5. 결론


본문내용
◎ 비이성적 투기
사람들은 왜 투기를 할까? 흔히 투기를 인간의 본성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한다. 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성공 하고 싶지만 노력은 적게 들이면서 최대의 결과를 얻고 싶어 한다. 이를 테면 열심히 일하기는 싫은데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인간은 대체로 게으른 천성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 공부하거나 일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쉬고 싶고 놀고 싶어 한다. 게으른 인간은 일확천금을 꿈꾸기 마련인데 이것이 바로 인간이 투기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이다.
남해회사의 투기 사건도 이러한 맥락과 다르지 않다. 당시 영국은 부의 축적으로 인해 저축은 많이 했지만 마땅히 투자할 곳은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당시에는 주식을 갖는다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었으며 주식에 대한 배당에는 세금이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해 회사의 주식은 큰 인기를 얻게 된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미래의 수익에 열광하며 너도 나도 남해 회사의 주식을 갖기 위해 열을 올리게 된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남해 회사는 마침 프랑스 국민을 사로잡은 존 로의 미시시피계획에서 영감을 얻어 영국의 모든 국채를 일괄 인수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이를 뇌물 등의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여 의회에 통과 시키게 된다.
남해 회사의 제안이 의회에 통과되자 남해 회사의 주가는 세배나 폭등 했다. 시민들은 더욱 남해 회사의 주식을 사기위해 혈안이 되었고 이러한 사람들의 행동은 군중의 광기로 발전해 사람들이 더욱 광적인 투기를 하게 부추겼다. 당시 런던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마차를 끌고 남해 회사의 주식을 사기위해 모여들어 도로의 통행이 수주일 동안이나 마비되었다고 하니 당시 사람들의 투기 열풍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남해 회사의 임원들은 주식의 가격을 더 높이기 위해 스페인이 영국에게 페루의 포토시 은광을 넘겨줄 것이며 은이 쇠처럼 흔하게 된다는 식의 유언비어를 흘렸고 사람들은 더욱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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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득수, 『증권시장의 유혹』, 서울: 태영출판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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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맥케이, 이은섭 옮김, 『대중의 미망과 광기』, 서울: 청해, 2004
칼 윌렘람, 이진원 옮김,『주식투자의 군중심리』, 서울: (주)웅진씽크빅,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