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종류
♩ 조수미가 인정받는 이유
♩ 참여했던 작품
- 선화예중
- 서울대 음대
- 1983년 이탈리아 산타 체질리아
음악원 유학
- 1985년 존타 국제 콩쿨 석권
- 1986년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데뷔
- 1988년 카라얀과의 만남
- 세계 5대 오페라 극장 섭렵
- 황금기러기상 수상
조수미의 업적
85년 나폴리 존타 국제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세계 유명 콩쿠르 차례로 석권
86년 이탈리아 트리스테 베르디 극장에
질다 역으로 출연. 정식 데뷔
세계 5대 오페라 극장을 차례로 섭렵
조수미의 뛰어난 점
카라얀 “신이 내려준 목소리”
주빈 메타 “일세기에 한두 명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
- 유럽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오페라 극장에서 최고의 갈채를 받음
세계에서 제일가는 고난도 기교의 완벽함이 돋보이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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