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서 구하기를 삼성의 월평균수익률은 0.022979로 이를 연으로 환산하면 28%가 나오고, 불황과 호황을 고려한 기대수익률은 22.6%, 증권시장선을 이용한 기대수익률은 -10%가 나왔다. 포스코는 각각, 17%, 14.8%, -5%가 나왔다. 시장의 상황이 불황일 경우가 60%정도로 매우 많았기 때문에 경제상황을 고려한 기대수익률이 낮아졌음을 알 수 있다.
9번에서 기대수익률이 매우 낮아진 것은 시장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이 연 -6%로 매우 낮게 측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계적 위험을 나타내는 수치인 베타의 값이 큰 삼성과 포스코는 그에 따라 매우 저조한 기대수익률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경기상황은 우리가 좀더 정확한 수치예측이라는 나름대로의 분석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가의 경기동향에만 의존해 경기를 판단한 것은 오차가 클수도 있다.
- 또 증권시장선의 각 요소에서도 오차가 날 수 있다. 현실에서 무위험수익률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위험 수익률이 위험이 없다고 가정을 하고 시작했는데 가령 국고채유통수익률에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수익률이 있다는 것은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베타와 이론베타에서도 차이가 있을 것이다. 또한 완전자본시장은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거래마찰적 요인이랑 tax같은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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