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Ⅰ_ 삼국유사 연구의 시조 – 일제사학
3.본론Ⅱ_ 민족주의 사학의 반론 – 최남선
4.본론Ⅲ_ 사회경제사학 – 백남운
5.본론Ⅳ_ 1970년대 진단학회 이후 – 이기백,김상현
6.본론Ⅴ_ 민족주의에 대한 반성 – 고운기, 하정룡
7.결론
『삼국유사』를 한민족의 경전위치로까지 끌어올린 것도 일본.
일본이 『삼국유사』를 주목하게 된 이유,
단.군.신.화.
[식민사학측]에서는,
1. 『삼국유사』를 단군신화의 원형으로 삼았음.
-> 『삼국유사』를 모든 단군신화의 원형으로 삼는다면, 『삼국유사』를 부정할 때 다른 단군신화 역시 자동적으로 부정되는 편리성을 갖기 때문.
2. 『삼국유사』의 저자를 일연으로 판단.
-> 일연에 대한 부정적인 논조를 폄.
발생
최남선 등 민족주의 사학 계통은 식민지 사학에 대한 저항적 논조를 펼치며 일제관학자들이 부정한 개국신화를 역사적 사실로서 인정하거나 다른 각도에서 연구하기 시작.
-> 저항적 민족주의 사학으로의 전개는 이후 『삼국유사』에 관한 연구가 꾸준히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문제점
민족주의 사학에선 마찬가지로
‘타자’인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부정을 통해서 단군의 존재를 증명.
-> 일본의 신화 연구 방법론과그 전제 역시 거의 흡사한 구조를
취하게 되고 마는 한계를 보이며 오랜 세월 세습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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