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역사
Ⅲ. 그리스도교(기독교)의 권위와 이성
Ⅳ.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죽음
Ⅴ. 그리스도교(기독교)의 교부
1. 서방교부
1) 터툴리안
2) 키프리안
3) 어거스틴
2. 동방교부
1) 알렉산드리아 학파
2) 안디옥 학파
Ⅵ. 그리스도교(기독교)의 민족운동
1. 갑신정변과 기독교
2. 동학과 기독교
3. 독립협회와 기독교
4. 의병 운동과 기독교
5. 애국 계몽운동과 기독교
Ⅶ. 그리스도교(기독교)와 로마
Ⅷ. 그리스도교(기독교)와 에이즈(AIDS)
Ⅸ. 결론
참고문헌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는 거룩한 시편의 말처럼 우리의 복은 하느님에게 달려있다. 그러므로 현세의 이익을 위해서 신을 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또한 내세의 이익을 위해서 신을 섬기는 것도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바로는 신들에 대하여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가? 그는 제 민족의 신의 다양한 종류와 종교의식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보여줌으로써 그에 대해 침묵했더라면 신에게 더 정중하게 행동한 셈이 되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일들이 어떤 물리적인, 즉 자연적인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자연이 곧 하느님인가? 그렇지는 않다. 모든 사물에 본성이 있으나 그것을 종합한다고 해서 하느님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진실된 신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모든 사물은 신의 작품일 뿐이다. 인간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영원성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하느님의 관점에서조차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자연적인 현상들을 신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자연적 신학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의 해석에서 그 오류성을 가진다. 그렇다면 이 ‘신들의 특별한 역할에 관하여’ 알아보자. 이 비열한 신들은 인간사의 여러 부분을 세분하고 있
박정신, 한국의 기독교, 겹보기, 2001
이덕주, 한글성서 번역에 관한 연구 - 한국기독교와 민족운동, 종로서적, 1992
전택부, 한국교회발전사, 대한기독교출판사, 1987
한국기독교사연구회, 한국기독교의 역사 1, 기독교문사, 1991
K. 라너, 김수복 역, 죽음의 신학, 서울 : 가톨릭출판사,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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