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집 방법
- 설문지
- 자료구조
- 분석방법 소개
- 분석
- 결과
- 피드백
성별, 나이, 희망결혼연령, 희망배우자와의 나이차(연상, 연하), 단과대, 연애 횟수
자료의 내용
항목 : 키, 외모, 가정환경, 학력, 직업, 재력, 성격, 취미, 종교 (상대적 : 키, 외모, 가정환경, 학력, 직업, 재력)
각 항목들의 연애에서의 객관적 중요도와 상대적 중요도
각 항목들의 결혼에서의 객관적 중요도와 상대적 중요도
결혼과 연애에서의 중요성 변화 정도
자료가 서열척도로 구성된 경우 자료의 원래 값 대신 순위를 이용하여 계산하는 상관계수이다.
비모수 통계학에서 연관도의 측도로 많이 쓰인다. 즉, 자료 값을 작은 것부터 차례로 순위를 매겨 순위를 이용해 상관계수를 구하는 것이다.
순위를 사용하는 까닭에 두 변수 간의 연관 관계가 선형이든 비선형이든 상관 없이 연관 관계를 밝혀주며 자료에 이상점이 있거나 자료의 크기가 작을 때도 사용 가능하다.
-1과 1 사이의 값을 갖게 되는데, 두 변수에 대한 데이터 값들의 순위가 완전히 일치하면 그 값은 +1, 완전히 거꾸로이면 -1이 된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결혼시의 빈도 분석 결과를 도출
전체적으로 65%가 몸매를 중요시, 58%가 얼굴 중요시 : 이성 교제 시 보다 둘 다 수치가 떨어졌음
남학생의 62%, 73%가 몸매와 얼굴을 중요시. 이는 이성 교제 시 보다 상당 폭 떨어진 수치
여학생의 68%가 몸매(키)를 중요시 한다고 응답. 여기서 주목할만한 것은 결혼 시에는 남학생들보다 오히려 여학생들이 몸매(키)를 더 따진다고 응답했다는 점
또한 여학생의 48%가 얼굴을 중요시. 이성 교제 시의 빈도였던 66%보다 무려 20%가량 하락
이밖에 나이가 적은 그룹과 많은 그룹 두 그룹으로 나누고 빈도 분석한 결과, 나이가 젊은 그룹의 외모 선호 빈도가 나이가 많은 그룹보다 높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