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사회의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시선
2.2008년 장애인실태조사 – 지역별 장애인 성별 및 나이 분포
3.여성장애인의 인생 주기별로 나타나는 문제
4.장애여성의 근로
5.장애여성의 폭력
6.장애여성의 임신 출산 육아
7.영화 - 팬지와 담쟁이, 거북이 시스터즈, 숨 등
직업은 생계유지를 위한 수단이 아닌 자아실현을 위한 개념.
직업은 보다 세분화,전문화,다양화 되었지만 장애여성들은 여전히 자신의 적성이나,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지 못한 채 노동시장에서의 부정적 시선을 받는다.
대다수의 취업형태가 계약직, 일용직, 재택근무, 단순업무가 많아
해고에 대한 불안감을 지닌다.
낮은 임금은 장애여성 삶의 경제적 빈곤상태를 가져옴.
따라서 부모로부터 경제적 독립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한편, 일자리를 잃고 싶지 않아 과다한 노동력 제공.
직업훈련기관, 교육기관 등 편의시설 미비로 장애물 많다.
장애여성 가정폭력?
가장 의지해야 할 곳에서의 악몽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가족 구성원 (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 자매등 친족관계 )의 폭력.
비장애, 남성중심 가부장적 분위기 그대로 가정에 이입 심각한 실정.
장애여성의 가정은 일반가정, 생활시설, 공동체까지 포함함.
폭력은 힘과 권력 관계에 나타나는 약자에 대한 강압적 행위.
가족 내 가장 취약한 약자 여성장애인은 폭력의 주 대상자이다.
가정폭력에는 빈번한 언어폭력, 구타, 감금, 무시등 언어적, 경제적, 성적,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유형으로 나타남.
개인·가정의 문제라는 인식에서 사회범죄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는 폭력 모두 정당화될 수 없다.
여성장애인을 가정 안에 한 인격체로 보고 인권존중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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