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의의
Ⅲ.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필요성
Ⅳ.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과정
1. 문제 지각
1) 문제 감지와 탐색
2) 창조적 지각
2. 자료 수집 분석
1) 기존 요소의 다양한 수집
2) 자료 수집
3. 해결 대안 모색
1) 기조 요소의 다양한 결합
2) 자료 활용
4. 해결책 명료화
1) 해결책 선택하여 조직
2) 작품 구성
5. 검증 및 평가
1) 산출물의 타당성 판단
2) 작품 검증
Ⅴ.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내용체계
Ⅵ.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유의점
Ⅶ.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교수학습방법
Ⅷ. 음악과교육 창작교육(창작학습지도)의 효과
Ⅸ.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음악교과평가에서는 악기연주 평가를 가능하면 없애는 것이 좋다. 대신 음악 감상시간과 직접 노래 부르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처음에는 잠자는 아이들, 친구들 하고 잡담하는 아이들이 있겠지만 교사와 학부모가 인내심을 갖고 우리 아이들이 다른 교과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긴장감을 해소하는 편안한 시간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학교와 가정에서 과중한 교육욕구에 시달리고 경쟁의식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야 하는 답답한 우리 아이들에게 음악시간이야 말고 돌파구의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체육에서 그 스트레스를 푸는 남학생과는 달리 특히 여학생들에게는 음악은 정말 중요한 시간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요즘 학생들 중 솔베이지의 노래나 안리로우리를 알고 부를 수 있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 저희들이 좋아하는 힙합이나 뉴에이지 음악에는 심취해도 맑고 순수한 고전명곡들은 케케묵은 것으로 치부하는 우리 학생들의 편향된 정서를 다양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모색되어져야만 한다.
많은 우수한 학생들이 더 깊은 학식과 명망을 위해 유학의 길에 오르고 세계의 인재들과의 경쟁관계 속에 기꺼이 뛰어든다. 그러나 두뇌경쟁력이 온전히 지식과 I.Q만으로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 치열한 학습량과 경쟁의식을 뚫고 사라남기 위해서는 그 과중한 스트레스의 해소와 자기통제력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학생들의 취약한 부분은 I.Q가 아니라 고독을 극복하고 인내하는 정서요, 자기만의 취미와 스트레스해소에 대한 방법이다. 그것이 어느 정도는 중고생 시절부터 예체능교육을 통해서 계발되어져야함은 말할 것도 없다.
결국 이제 우리의 음악교과의 평가는 「성악이나 기악을 누가누가 더 잘하나」의 점수따기식 평가에서 벗어나서 좋은 아리아나 명곡을 들을 줄 알고 부를 줄 아는 문화인의 교양을 위한 방향으로 바꾸도록 하자. 그래서 베토벤의 심포니나 라 트라비아타 오페라를 감상하고 신명나는 남도창을 듣고 난 후 감상문을 쓰고, 서로 재미있게 발표하는 그
◈ 레너드 마이어, 신도웅 역(1991), 음악의 의미와 정서, 서울 : 예솔
◈ 석문주(1992), 교실에서의 창작 지도, 음악교육연구 제11집, 한국음악교육학회
◈ 정세문(1987), 음악과 학습지도, 서울 : 창지사
◈ 최시원(1999), 음악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다라 출판
◈ 한국음악교육학회(1995), 유아 및 저학년 창작지도, 한국 음악교육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 및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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