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맞은 것처럼 요상하게 생긴 생쥐, 피카추 !!
주간 ‘타임’ 지는 피카추를 ‘1999년의 인물’로 선정했다. 이 사건은 피카추로 대표되는 ‘포켓몬스터’의 열풍을 단적으로 말해준다. ‘포켓몬스터’의 인기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전 세계의 아이들을 독서로 끌어들인 책 ‘헤리포터’, 헤리포터가 나오기 전만해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책을 너무 읽지 않는다고 걱정했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헤리포터의 다음 시리즈가 나오길 기다리며 독서에 심취하고 있다. 무엇이 우리의 아이들로부터 헤리포터에 열광하게 만든 것일까?
2년 전 인터넷 사이트에 우연히 등장한 ‘엽기토끼’ 평범한 한 사람이 우연히 취미삼아 그려낸 이 엽기토끼는 웹상에서 떠돌며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이것이 캐릭터 상품과 연결이 되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이 외에도 얼마 전 게임방에만 들어가면 80%이상의 사람들이 스타크래프트에 집중하고 있던 현상, 그리고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수없이 들어선 take-out 커피 전문점들과 손에 커다란 커피컵을 들고 다니며 홀짝홀짝 마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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