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활기행문]농촌봉사활동 기행문
하여간 하루하루 농활 출발 날짜가 다가올수록 기대감과 설렘이 나날이 더해 갔습니다. 출발전날 잠을 좀 설치고 출발당일 학교에 올라가서 보니 농활을 가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그 전에 듣기로는 신청을 한 사람들이 한 60∼70명 정도 된다고 했는데 그 날 출발한다는 사람은 한 40명 가량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적은데 버스는 2대 미리 예약을 해서 취소가 되지 않는다며, 그냥 출발했습니다. 두 대의 버스에 반씩 나누어 타고 가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자리가 많이 남아 정말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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