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었더니’의 의미 규정
3. ‘-니까’와 ‘-었더니’의 비교
두산이 이기니까(이기고 있으니까) 술을 샀지요.
혜천 씨는 내일 오니까 내일 다시 오세요.
완료시제 ‘-았-’과 의도와 추정의 ‘-겠-’이 선행할 수 있다.
예) 밥이 타겠으니까 불을 껐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니까 다시 말해줘.
눈이 왔으니까 길이 미끄럽다.
그 사람은 하지 않을 테니까 너나 해.
그 사람은 하지 않았을 테니까 네가 해.
4) ‘-니까’는 종결어미에 제약 없이 서술형 의문형 청유형 명령형 종결어미가 모두 후행절에 쓰일 수 있다.
예) 오늘은 바쁘니까 만날 수 없다.
비싸니까 잘 안 팔려요?
피곤하니까 좀 쉽시다.
내일은 공휴일이니까 집에서 쉬세요.
- 약속, 허락, 제안 등 모든 평서문에서 사용 가능
예) 날씨가 좋으니까 사람들이 외출한다.
철수가 원하니까 내가 양보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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