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기본가정
제3절 주요개념
제4절 심리성적 발달단계
제5절 사회체계에 대한 이해
제6절 사회복지실천에의 적용
사회복지에서도 무의식이 행동의 주요 결정요인이라는 인식하에 현재보다는 과거 특히 초기 아동기의 정신적 외상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인간의 정신내적 현상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사회복지전문직의 분열과 사회복지실천상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문제점을 야기시키기도 하였다.
제1절 인간관
* Freud의 인간관
① 인간을 의식의 영역 밖에 존재하는 비합리적이고 통제할 수 없는 무의식적 본능의
지배를 받는 존재로 봄.
② 인간의 기본적 성격구조는 초기 아동기 특히 5세 이전에 어떠한 경험을 하는가에
따라 결정되며, 이런 기본적 성격구조는 성인기가 되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된다고 보고 있어 현재보다 과거를 중시함.
③ Freud는 인간 존재를 자신의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회와 지속적으로 대항하는 투쟁적 인간으로 보고 있으며, 사회를 개인활동의 산물로 본다.
제2절 기본가정
Freud는 초기의 사건이 이후의 사건을 결정한다는 정신결정론적 관점을 고수하며, 인간의 행동․사고․감정 등 모든 것이 의미와 목적이 있다고 보았다. 이런 기본 가정으로 무의식이라는 심층구조에까지 이르렀고, 인간의 정신활동은 바로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갈등의 결과로 간주하게 되었다.
1. 모든 정신생활은 유의미하다
: 우연히 또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각각의 정신적 사건은 이전의 사건에 의해 결정된다.
2. 세 부분으로 나뉘어진 에너지 체계인 성격은 정신 에너지에 의해 추진되며, 대상에 각각 다른 정도의 정신 에너지를 부여한다.
3. 정신활동은 갈등적 힘의 표현이다.
4. 행동은 생물학적 기반을 갖고 있으며 타고난 성적 충동 또는 공격적 충동에 의해 야기되는 긴장에 의해 추진된다.
5. 사회는 원시적인 생물학적 욕구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있다.
6. 각 심리성적 단계는 이전 단계의 결과이며, 반복이다.
: 성격은 다섯 단계의 결과이며, 성격형성에 있어 주요 사건은 인생의 첫 5~6년 사이에 일어난다.
7. 의식 또는 자기 자신의 사고와 감정을 인식하는 것은 규칙이라기보다는 예외이다.
그러므로 개인은 자신의 정신과정의 대부분을 의식하지 못한다.
8. 무의식 또는 알려지지 않은 동기가 대부분의 의식적 행동, 감정 그리고 사고를 결정한다.
9. 원조과정은 비정상적 또는 파괴적 행동의 기저의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다.
무의식적 욕구와 소원을 상징하는 동기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을 이해함으로써 해석이 가능하다.
10. 원조과정은 교정적인 정서경험이다.
정신분석이론의 기본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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