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매일유업 자사 분석
3.2006년 이후 매일유업의 위기
4.2009년 프리미엄 궁 – 초유의사랑2 위기사례 및 커뮤니케이션
5.2011년 프리미엄 명작 위기사례 및 커뮤니케이션
6.2011년 포르말린 사료 우유 위기사례 및 커뮤니케이션
7.위기관리 5대 원칙에 입각한 매일유업의 평가
8.위기관리 사후 체크리스트
9.매일유업 위기관리 발전방향 제시
10.결론
조직과의 관계에서 점차 그 목소리를 키우고 있기 때문. 소비자들은 그들과 관련된 이슈들을 자 인지하고 있으며, 권리에 대한 주장의 강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회사에 불만을 가진 주주들은 회사 운영에 대해 통제권을 행사하기도 하며, 시민단체들은 서로 연대하여 조직에 부정적인 공공 캠페인 불매 운동 등을 준비한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술
정보 전송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전세계는 보다 가까워졌다. 위기 또한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적인 성격을 띄게 되었다. 부정적 메시지의 전달 속도 또한 빨라져 기업의 재빠른 위기관리가 필요하다.
증가하는 위기관리의 가치
위기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로 인해 부정적 결과가 도출될 가능성 또한 커졌다. 조직은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리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이겨내지 못했을 때 기업의 존폐 위기에 놓인다.
기업의 홍보활동이 세분화되고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동시에
기업에는 언제든 위기가 도래할 수 있으므로
사전위기관리, 위기 발생 후 빠른 상황인식과 조치가 필요
’식중독 분유’ 놓고 검역원-매일유업 “끝까지 가보자” 대립 검역원 발표에 매일유업 “균 안 나왔는데 왜?…10곳에 재검사 의뢰” 광고공세
'공기 중에 흔한 균이 우리 자체 검사에서는 나오지 않았는데 검역원 검사에서만 나왔다’는 설명이어서, 검역원의 검사 결과를 의심하는 뉘앙스도 풍기는 대답이다. '그렇다면 검역원의 검사가 잘못됐다는 소리냐?’라는 질문에 대해 이 담당자는 “검역원의 검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체 조사 결과 식중독균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신문에 해명 광고를 낸 것”이라고 밝혔다.
검역원 “먹고 살자는 매일유업의 해명 광고에 할 말 없다”담당자는 “매일유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나름대로 먹고 살자고 자체 검사를 하고 해명 광고를 낸 것으로 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검역원의 검사 결과에 대해 매일유업이'항의’한 것도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매일유업 측은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는 세균 수준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버티다가 결국 20여 일만에 “직원이 잘 모르고 한 소리”라며 꼬리를 내린 바 있다.
잘한점
기존의 사과와는 다른 독특한 매체를 사용 사람들의 이목 집중,
사장이 직접 출현해서 더욱 성의있는 사과라고 느껴지게 함.
아쉬운점
그러나 주가는 그대로.
내부적으로 강화해서 위기에 대처 해야하는 상황,
제품안전을 강화하고 소비자를 설득해서 신뢰도를 구축해도 모자란데,
책임소재를 물어서 임원들이 사표를 제출한 것은 내부 임원간의 갈등으로
해석되어 오히려 역효과.
매일유업에 대한 루머만 확산되는 결과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