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 장소 선정 동기
본론
1. 답사 과정
2. 서울 연세대학교
-2.1. 시인 기형도 약력
-2.2. 80년대 시대 상황
-2.3. 연세대학교 교내 탐방
3. 중앙 일보사
4. 서울 종로 파고다 극장
5. 경기도 광명시 기형도 시비
결론- 답사 후기 및 참고 문헌
1983년
3월, 3학년 1학기로 복학.
12월, 교내 신문인 『연세춘추』에서 제정,시상하는 ‘윤동주 문학상’에 시 「식목제」로 당선.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최종심에 오르내리다.
1985년
1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안개」로 당선.
2월, 연세대학교 정치 외교학과 졸업.
1960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3남 4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79년 연세대학교 정법대학 정법계열에 입학하여 1985년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정치부·문화부·편집부에서 일하며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89년 시집 출간을 위해 준비하던 중, 종로의 한 극장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사인은 뇌졸중이었다.
대학 재학 시절 윤동주 문학상 등 교내 주최 문학상을 받았고,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안개》가 당선되면서 문예지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중앙일보에 근무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주로 유년의 우울한 기억이나 도시인들의 삶을 담은 독창적이면서 개성이 강한 시들을 발표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유고 시집인 《입 속의 검은 잎》(1989), 산문집 《짧은 여행의 기록》(1990), 《기형도 전집》(199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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