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산후조리 – 기본원리
- 산후조리법
- 잘못된 산후조리법
- 산후조리음식
산후다이어트 – 산후비만의 원인
- 식이요법
- 산후체조
해산하면 산모는 미역국과 쌀밥(첫국밥)을
하루 4회, 또는 6회씩 삼칠일 이상 먹음.
지방에서는 출산직후 3일 이내에 지혈을 위해 메밀국수나 수제비를 먹음 → 산모의 건강회복과 유즙 분비를 촉진.
호박이나 가물치 등 → 출산 후 부족한 영양을 보충.
출산 다음날 → 가벼운 손가락, 발가락 운동시작.
산후풍을 예방 → 약한 관절이 드러나지 않도록 옷을 입고, 발을 따뜻하게 바람을 쐬지 않음.
외출이나 목욕 등을 삼가함.
산후에 빠르게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되기는 하지만, 적어도 6주가 지나야 하며 12주에도 체중이 늘어나 있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서 분만에 이르기까지 복부와 골반의 근육은 많이 늘어난 상태가 되는데 출산 후에도 이러한 상태는 계속된다.
산후운동은 근육을 수축시켜 원래의 상태로 회복시켜 임신 전의 체중 내지는 몸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특히, 출산 후 균형 잡힌 영양섭취, 충분한 휴식, 바른 자세의 3박자를 맞춰야 한다.
출산 후에는 벌어진 골반에 의해 비만(특히 하체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골반의 틀어짐과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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