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 학교 붕괴의 실태와 원인 및 대안
2.[ 실태 & 심각성 ]
3.[ 원인 & 대책 ]
4.[ 시사점 ]
과 거
현 재
·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못한다.'
·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이니 정성껏 받들어야 하며, 자기 생각대로 스승을 비난하는 것과 같은 행동은 좋지 못하다. -이이(李珥)
· 꾸짖는 교사에 "니가 뭔데, 법대로 해"
· 교사가 나무라면 "야 찍어" 휴대전화 꺼내는 아이들
· 수업시간 잠자거나 만화책 봐...자리 비워도 못 본 척
[ 문제제기 ]
‘군사부일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 우리 사회의 선생님들 자리가 위태롭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못했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교사의 권위를 짓밟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며, 심지어 그것은 별 일 아니라는 듯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 이처럼 학교가 예전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며 점점 붕괴되는 현상,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학교붕괴 : 1990년대 말에 이르면서 학교에 대한 비판이 ‘학교붕괴, 교실붕괴,’등의 용어로 등장. 일본에서 주로 유행한 학급 붕괴 또는 학교붕괴라는 용어는 최근까지 우리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었으나, 일부의 대안교육론자와 교육운동가들이 우리 교육의 위기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이러한 논의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공론화되기 시작. 교육의 전제가 되는 ‘교사-학생의 교호작용(transaction)의 부재’, ‘학교의 기본적 기능을 상실한 현상’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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