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줄거리와 감상
이 책은 휴식, 관계, 미래, 인생, 사랑, 수행, 열정, 종교 이렇게 8개의 다른 상자로 나누어서 좋은 글귀를 넣어 우리에게 선물해준다. 하지만 나는 이 상자에 있는 것들을 모두 꺼내 나만의 상자를 하나 만들었다. 크게 구분하지 않고 마음에 와 닿는 글귀들을 모으고 내 생각을 덧붙여 보았다.
- 맞다. 막상 하면 별 것 아닌 일인데도 기분 자체가 나빠서 더 힘을 소모하는 경우가 있다. ‘왜 나한테 땅기는 거야 자기 일을’ 하는 생각에 괜히 분통이 터지고 열이 받는다. 근데 막상 하고 보면 큰 일이 아닐 때가 많다. 그런 일을 시키는 사람도 그렇지만 내 자신에게 스스로 미안해질 때도 있다.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비판은 쉽습니다. 그러나 비판하는 자가 실제로 주인이 되어 운영을 해보면 뭐든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종종 실감합니다. 따라서 대안 없는 비판은 비판하는 자의 에고만을 증대시키기 위한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누구나 자신이 직접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것 같다. 요즘 박카스 CF 보면 서로 부럽다 부럽다 하는데 결국 한 바퀴 돌고 만다.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니 부러워하거나 무시하지 말자. 내 입장에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더 생각하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겠다.
“열 받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문자나 이메일 답장을
다 좋은 글이지만 그중에 마음에 와닿는 글을 골라서 코멘트를 달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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