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찬반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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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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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실태 및 논점 설정
찬성논거1. 원자력발전만큼 효율적인 발전 방법은 없다.
찬성논거2. 원자력발전에 비해 대체에너지발전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찬성논거3. 안전성, 이 정도면 충분하다
찬성논거4.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원자력발전소
반대논거3.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한 번 나면 돌이킬 수 없다.
반대논거4. 원자력 발전소도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본문내용



2011년 3월 11일,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리히터 규모 9.0의 강진과 함께 10미터가 넘는쓰나미가 발생했다. 16일 일본 정부의 공식 집계로 사망․실종자가 1만 명이 넘어섰고 후쿠 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상황도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일본 동북부 지방은 최악의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지금 일본열도에서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은 원전이다. 후쿠시마(福島) 원전1~4호기에서 잇따라 폭발을 일으켰고, 5호기와 6호기의 냉각 장치에서도 이상이 감지된 상황이다. 특히 2호기는 격납용기가 손상돼, 세슘과 요오드 같은 방사선 물질의 대량 확산 우려가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이런 일본의 원전 사고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집중되었다.

우리나라는 현재 고리(5기), 영광(6기), 울진(6기), 월성(4기) 등 4개 지역에 총 21기의 원전을 가동하여 발전전력량의 31%를 공급하고 있다.그리고 고리 3기, 월성 2기, 울진 2기 등 총 7기를 건설하고 있다. 정부는 2024년까지 14기를 건설 계획이며 2030년까지 설비기준 41% 확대(약 38기) 할 장기계획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정부 및 찬성 측은 원자력발전이 연료비가 저렴하고 신뢰성이 우수하여 여타 발전방식에 비해 전력생산 비용이 적게 들어 경제성이 우수하다고 말하고 있다. 반면 방사능 물질의 위험성, 핵폐기물의 처리 방법 문제 등의 반대 입장도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 및 축소에 대해 끊임없는 대립이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 조에서는 원자력 발전을 현상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점차적으로 줄여 나가야 할지 논의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