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우동한그릇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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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우동한그릇을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상대방도 언젠가는 열게된다. 그것을 이미 일본은 터득하고 익숙해져 있는 것 같다. 반면에 우리는 어떠한지 되돌아 보아야 할 때이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 그것이 나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기란 쉽지가 않으며 너무 자신 위주로 살아왔음을 느낀다. 이 책을 읽고 그 모습을 반성하게 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실천하려 한다. 그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지만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된다.
이 책에서는 장사를 통해서 인간대 인간으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서비스 사업이 주가 되어가고 있으며 고객이라는 이름으로 대우를 받고자 한다. 하지만 그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가짐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프로그램에서 옷가게 하는 사람이 친절한 가게 주인으로 뽑혔는데 인터뷰 중 만약 내가 다른 곳에 무엇을 사러 갔을 때 내가 받고 싶은 대우를 난 손님에게 대우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야 내가 다른 곳에 가서도 그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진부한 에피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진부한 에피그램이 순간순간 새롭게 다시 태어나도록 만드는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추운 가슴 속을 따뜻하게 풀어줄 정성 가득한 우동 한그릇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