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취업시장의 성차별 현상
(2) 요인
- 남녀의 성역할
- 기업문화
- 출산/육아
- 역차별
Ⅲ. 결론
(1) 나아가야 할 방향
(2) 해외사례
"중화학공업, 자동차에서 여성 안 뽑습니다."
"영업에서 여성 안 뽑습니다."
"홍보에서 여성 안 뽑습니다.“
그게 '기업문화'에요…
여성은 어디로 가야 하나?
-철강, 자동차, 건설 등 자본집약적 산업(高임금)에서
여성구직자는 외면 받는다.
-영업, 홍보 직무에서 역시 여성이 할 일은 아니라며
여성구직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2012년 상반기 장교전형 실시 기업 :
삼성, CJ, 신도리코, 삼양그룹, LG엔시스, 오뚜기
영업관리직 중심으로 장교출신을 우대 :
LIG손해보험, GS리테일
군대문화를 경험한 남성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은 여성에게 불리하게 작용함
여성 = ‘불복종, 불평, 끈기 없음’
“조직생활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
- 여성인구는 전체 인구의 50.3%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80.5%,
남학생은 77.6%
남녀 임금격차는 2011년 12월 31.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6%)
2008년 말 기준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54.7%, 터키(43.4%), 멕시코(26.7%)에 이어 꼴찌에서 세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OECD 평균 61.3%와 비교해 보면 6.6%p 낮은 수준이다
사회적 인식-남성은 경제적인 활동, 여성은 집안일
모집과정에서의 성차별: 남녀 구분해서 모집, 채용 인원 미리 정해놓기 등.
‘슈퍼우먼’이라는용어의 탄생
취업 시장에서 성차별을 받은 적 있다고 느낀 여성들 중 70%가 그 성차별이 결혼 및 출산, 육아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
출산, 육아로 인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기업체에서 판단
간호사 같은 직업을 여성들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남성들보다 여성 간호사가 많음
임용고시에 여성들이 더 매달리지만
남성할당으로 인해 여성의 입지 축소
기업에서는 유명무실한 여성할당제,
교직사회에서는 잘 운영되는 남성할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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