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사례] 채권의 이중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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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법사례] 채권의 이중양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문제의 제기
Ⅱ.임차보증금반환채권 양도의 유효여부
Ⅲ.채무자 이외의 제 3자에 대한 대항요건
Ⅳ.확정일자 있는 채권양도의 통지를 받은 제 3자들 간의 우열판단
Ⅴ.확정일자 있는 채권양도의 통지를 받은 제 3자들 간의 우열이 없는 경우
Ⅵ.결론
본문내용
갑은 을에 대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을 병에게 양도하고, 이를 확정일자 있는 내용증명우편으로 을에게 통지하였다. 한편, 갑의 채권자 무 역시 위 채권에 대한 법원의 가압류결정을 받아 을에게 결정정본을 송달하였다. 그런데 위 확정일자와 가압류 결정일자가 같고, 위 양도통지와 가압류결정 정본은 을에게 동시에 도달하였다. 이 경우에 채무자 을은 누구에게 변제해야 하는가.

1.청구목적
동일한 채권의 채권자 병과 무는 채무자 을에게 채무이행을 요하고 있다.

2.청구원인
병은 갑에게 을에 대한 채권을 양도받았다.(449조 1항)
무는 갑의 채권에 대해 가압류결정을 받았다(민사집행법 227조 1항)



Ⅰ.문제의 제기

먼저 사례에서 갑이 을에 대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을 양도한 행위가 유효한지가 문제된다.
즉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이 양도성에 제한을 받는 채권인지 아닌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만약 이 채권양도가 유효하다면, 확정일자 있는 내용증명우편으로 을에게 통지한 행위로 인해 병은 을에 대해 일단 대항요건을 구비하였다.(450조 1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