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무라카미하루키의 상실의시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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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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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른하고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던 나에게 무언가 재미 있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에 난 일요일 오후에 시내 서점으로 곧바로 나갔다. 음~지금까지 책읽는걸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 변화라면 변화라 할수 있는 시점에... 이것 저것 둘러보다 " 상실의 시대 " 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귀에 익은 말이였다. 알고보니 이것은 텔레비전의 핸드폰 선전에서 보았던 것이다. 텔레비젼을 보면서 항상 저 책은 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하며 얼는 책을 사들었다. 이소설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인데.. 젊은 날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다. 주인공인 "와타나베"와 "기즈키"그리고 "나오코" 이세사람의 고등학교 시절의 삼각관계 이야기가 나오면서 와타나베의 둘도 없는 친구 "기즈키"가 알수 없는 자살로부터 그의 여자친구 나오코가 충격을 받아 조금은 사는 방식을 잃은 연약한 사람이 되었다. 이를 회상하며 둘은 죽은 친구 기즈키를 생각하며 서로의 마음을 다 털어 놓지 못하고 무언가 멀고도 가까운 사이가 된다. 아마도 나오코는 자기에게 아무 말없이 떠나버린 기즈기의 배신감과 와나타베와의 관계에서 기즈기 에게의 미안함 등으로 괴로워 했던 것 같다. 이런 복잡하고 이상한 감정사이에 와타나베에게는 미도리라는 아주 활달하고 솔직하고 적극적인 성격좋은 여자로 표현된 인물이 나타나는데...여기서 역시 다시 삼각관계가 이루어진다. 미도리의 상큼함과 발랄함 그리고 솔직함에 조금은 미도리의 행동과 말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끼는 와타나베는 자신도 모르게 미도리에게 조금씩 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