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어린왕자를 읽고

 1  [독후감] 어린왕자를 읽고-1
 2  [독후감] 어린왕자를 읽고-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어린왕자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초등학교 때이지만 교양영어 과제로 한번 더 읽게되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과 같은 것 같다. 이 책은 어른들의 동화이며, 어른들의 물질주의에 대해, 또는 상상력이 없이 겉모습만 보는 메마른 모습에 대해 비판을 하는 글인 것 같다. 어린왕자는 극히 순수하고 순결한 어린아이의 눈을 통해 작가가 어른들에게 알리고 싶어했던 것은 무엇일까? 책을 펴자 처음에서는 셍텍쥐베리가 그린 어린 왕자의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읽다보니 어린 왕자의 순수하고 넓은 상상력이 나를 이끌었다. 하지만 어린 왕자의 주장을 반박하고 싶은 부분도 여러 군데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보는 눈이 다르다. 그림에서 '무제'라는 제목의 그림이 많은 것도 보는 사람이 보고 느끼는 그대로가 그 그림의 주제이니 그림을 보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이름을 지어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왕자는 보이지 않는 것도 사랑할 줄 알면서 왜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은 모두 순수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아야만 보이는 것들 작가는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마음으로 보고 느끼는 진실을 점차 상실해가고 있는 어른들을 순수한 어린왕자의 눈과 말을 통해 고발하고 있다.
어린 왕자는 소혹성 B612에서 산다. 항상 투덜대는 장미와 뽑지 않으면 언제 커서 자신의 별을 집어 삼킬지 모르는 작은 바오밥 나무들, 불을 뿜어대는 그렇지만 물을 끓일 정도 밖에 되지 않는 활화산과 한 개의 사화산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