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에 있어서 농민은 커다란 중요성을 지닌다. 만약 농민 대중이 혁명에 수동적이었다면 진정한 봉건적 요소를 폐지할 수 없었으며 부르주아는 득세하지 못했을 것이다. 농민들이 혁명에 개입하면서 부르주아적 혁명의 선을 넘어 비록 점진적이기는 하나 근대적인 혁명이 가능하였던 것이다. 혁명직전에 있어 소토지 소유자 농민을 중심으로 한 광범위한 농민층은 격화하는 농업위기와 봉건적 반동으로 말미암아 계급적 단결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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