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요일 보고난후

 1  제8요일 보고난후-1
 2  제8요일 보고난후-2
 3  제8요일 보고난후-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제8요일 보고난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8요일 보고난후..


수업시간에 제8요일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장애인 조지와 세일즈 강사 아리의 운명적 만남에서 시작되는 프랑스 영화이다. 프랑스 영화는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영화다음으로 두 번째 보는 영화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기대를 가지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조지라는 한 남자가 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어머니 곁을 떠나 요양원 생활을 하는 조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깊은 만족을 느끼는 아주 순수한 사람이다. 모든 사물에 자기 나름대로의 가치를 부여하고 불편한 신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생활을 하려 노력한다. 그러나 그가 가진 신체적 장애로 인한 주위로부터의 이상한 눈빛과 냉대 속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이 영화는 “ 신은 첫째 날 태양을 만들고 두 번째 날에 바다를 만들었다. 셋째 날에 레코드를 만들었고 넷째 날에는 TV를 만들었다. 또 다섯 째 날에는 풀밭을 만들고 여섯 째 날에는 인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일요일에 쉬었다 ” 라는 조지의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프랑스 영화는 왠지 복잡하고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는 이러한 선입견을 깨듯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한 스토리가 감동을 주는 멋진 영화였다. 놀라운 것은 장애인 조지 역할을 맡은 파스칼 뒤켄 이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라는 사실이다. 그의 연기는 매우 뛰어났다. 그것이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 살려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1997년 깐느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장애자 이면서도 연기를 훌륭하게 한 파스칼 뒤켄에게 큰 박수와 성원을 보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