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요일 영화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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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8요일 영화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아니, 거의 부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정신적인 면이나 육체적인 면에서 우리보다 한 단계 낮은 상태라고 인식하는 데에서부터 편견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위치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은 이러한 인식에 대해 감독이 본 사회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그리 곱지 않은 시선을 카메라로 담아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을 다룬 영화라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일지도 모르나 제 8요일에서 조지역을 맡은 파스켈 뒤켄이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라는 점에서 우리의 시선을 더 끌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영화에서 '신은 조이를 8요일에 만들었다'는 상상이 나오는데, 여기서 우리는 왜 8요일일까 라는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8요일은 존재하지도 않는 상상속의 날입니다. 처음 여덟 번째날을 만든건, 외로움, 소외받는 영혼. 이는 스스로가 소외된 존재, 무시받는 아픔이라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7요일만으로 무언가 부족하여 8요일때 신이 사랑과 미소로 가득찬 조지를 만든다고 합니다.
조지는 초콜렛 알러지가 있습니다. 초콜렛은 달콤하고 짜릿한 사랑을 표현하지만 조지에게는 초콜렛은 독약과도 같습니다. 장애인에게 외부인은 이와 같은 초콜렛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