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제8요일 을 보고 나서
월요일 1교시 수업,,,인간사회와 윤리시간에 "제 8요일"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수업시간에 조금 늦게 도착해서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고 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 이 영화에 빠져들었다. "제 8요일"이라는 영화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영화로써 우리들에게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영화이다.
아리라는 영화의 주인공은 회사의 성공한 강사이다. 하지만 아리는 항상 차갑고 계산적인 성격에 우리 현대인들과 마찬가지로 틀에 박힌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아리에게 실증을 느낀 부인 줄리와 별거 중에 있다. 줄리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지만 한번 돌아선 줄리의 마음은 돌아오질 않는다.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아리는 딸과 아들을 바래다주기로 했던 약속을 그만 잊고 만다. 약속시간에 늦었음을 확인한 아리는 황급히 기차역으로 달려나가지만 이미 사랑하는 아이들은 떠나고 없음을 확인하고 만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마저 아리를 외면하고 만다. 아리는 사랑하는 사람 모두를 잃은 샘이 된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아리는 회사에서도 되는 일이 없고 해서 혼자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저녁에 한적한 길에 차를 몰고 가는 도중 아리는 개를 치어서 죽게하는데 그 개의 주인은 다훈 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인 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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