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제8요일`을 보면서 느낀 장애인 소외문제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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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 `제8요일`을 보면서 느낀 장애인 소외문제에 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 8요일을 보면서....


아리와 조지가 만나게 되어 펼쳐지는 이 이야기에 약간의 지루함과 따분함이 섞인 영화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지만 마지막엔 감명이란 단어와 사랑이란 단어가 교차할 정도로 훌륭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다.
아리는 자신만의 성공적인 일상을 교육생들에게 설명해 주는 일명 잘나가는 샐러리맨 으로 등장한다. 이에 아리의 일상적인 생활은 틀에 박혀 있다.
가족이 우선이 아니라 일이 우선이 되버린 아리는 결국 아내와 별거를 시작하는데, 딸들로 부터도 무책임하고 무심한 아빠로 등장한다. 아리는 가족과의 행복을 되찾고자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보였다. 딸들도 아빠가 보고 싶어 직접 아빠를 찾아 나서지만 일에 얽매여버린 아리는 아이들이 자기에게 온다는 사실도 잊어 버리고 만다.
이것을 보면서 아무리 일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잠시 자신이 기댈곳 도 찾아 주는게 더 나은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즐기면서 자신의 소중한 것은 지킬줄 알아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한들 자신이 기댈곳이 없고 의지할 곳이 없다면 이것은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한 요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