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특히 내가 영화를 본것중에 두가지 확실히 느낀것이 있다.
그것은 첫째 많은 관중들이 주님을 죽이라는 피박을 하는가운데 내가 서있다는 것이다. 즉 나역시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라고 정죄하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이것역시 이영화의 묘미 인것 같다.
둘째로 이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었다.
이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이 행한 이적들을 많은 성경을 통하여 알았기에 영화의 초반부터 시작되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이해할수 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저사람(예수님)이 저렇게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어떻게 귀신들린자를 쫒았고 어떻게 병든자를 고쳤는지 보여지는게 하나도 없다. 물론 영화에서 보여주는 그 고통들만으로도 일반인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주었지만 이영화를 만들면서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주님을 믿지 아니한 사람들도 본다는것을 어느정도 감안 하면 조금 미흡하고 일반인들도 조금 감안하여 만들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장,단점.. 그리스도인으로서 느낀점등을 썻습니다.
좋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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