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대단원 : 다섯째 마당. 감동의 메아리
나. 소단원 : 1. 마음의 창을 열고
2. 대단원의 개관
이 대단원은 문학의 이해와 감상 및 그것을 표현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시나 이야기를 읽고 인물의 사고 방식이나 삶을 생각하는 것, 장면이나 느낌을 떠올리는 것 등은 문학 감상의 중요한 전략이다. 더 나아가 그러한 감상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하게 되면 감상이 확충되고 분명해지며, 다른 사람들과 그 감상을 공유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게 된다.
가. 말하기․듣기․쓰기
시나 이야기를 듣거나 읽고 그 내용에서 인상적인 장면이나 느낌을 떠올리고, 이를 자신만의 경험으로 확장시키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창조적인 활동의 출발이 되기 때문이다. 이 단원에서는 학생들이 시나 이야기를 통해 ‘감동의 메아리’를 느끼고, 이를 표현하도록 구성하였다. 즉, 듣거나 읽은 내용에서 파생되는 생각들을 그물처럼 펼쳐 보게 하였고, 스스로 시를 쓰고 이야기를 만드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하는 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었다.
나. 읽 기
학생들이 시나 이야기를 단순히 읽는 재미에서 발전하여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의 행동이나 말을 통해 이야기 속 인물의 생각과 한 일을 관련지어 말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또, 글을 읽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후감을 써 보는 활동을 통해 획일화된 독후감 쓰기에 머물지 않고 편지, 그림, 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의 감상을 표현해 보도록 하였다.
2. 부산광역시 서부교육청(2002), 교실 수업개선을 위한 직무연수.
3. 부산광역시 초등교육과(2001), 수업연구발표대회 1등급 교수․학습지도안, 부산:계림문화사.
4. 부산교육대학교 부속초등학교(2002), 현장연구(제70호), 부산:반도인쇄사.
5. 배창환(2002), 이 좋은 시 공부, 나라말.
6. 신헌재외(1996), 열린 교육을 위한 국어과 교수․학습 방법, 박이정.
7. 전라남도 초등국어교육연구회(1997), 현장 교원들이 쓴 국어과 열린 수업 방법,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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