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학] 보르헤스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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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르헤스,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요약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은 세계 제2차대전 영국과 독일의 대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작품은 칭따오 대학의 영문학 노교수인 유춘이 자신이 겪었던 사건에 대해 직접 구술하고, 검토하며 서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유춘이 밝힌 사건은 그가 독일군 스파이로 활동했던 시기에 대한 것이다. 유춘은 빅토르 루네베르크라는 사람과 함께 영국에서 독일군 스파이 활동을 한다. 어느날 영국군이자 아일랜드인 리차드 메든 대위는 스파이 루네베르크의 집에서 그를 죽인다. 그리고 메든 대위는 유춘이 앙크르강변에 주둔한 새로운 영국 포병대의 정확한 위치를 발설하지 못하게 죽이려고 한다. 이 상황을 안 유춘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혼자 누워 생각해보고, 전시 상황에서 자신이 전달해야할 그 기밀을 확실히 전달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그리고 전화번호부에서 소식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의 이름을 찾아낸다. 그 사람은 펜톤의 교외에 사는 사람으로 유춘은 기차를 타고 그에게로 간다.
유춘이 야만적이고 천박한 행위를 하는 독일스파이로 활동하는 것은 독일을 위해서도, 영국이 싫어서도 아니다. 그가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은 그의 대장이 자신과 똑같은 혈통의 피를 조금 나누어 가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춘은 그에게 한 사람의 황인종이 그의 군대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고 싶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