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환경
※ 내부환경
※ 해결과제
1996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유럽 표준규격(DVB) 디지털 위성방송용 셋탑박스를 개발했던 휴맥스는 다양한 수신제한장치(CAS : Conditional Access System)를 내장한 고품질의 셋탑박스(디지털방송수신기)를 앞세워 필립스, 소니, 톰슨 등 거대 CE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디지털 방송산업을 선도해 왔다.
1997년 제1세대 STB를 유럽에 판매한 이래 다양한 제품과 뛰어난 안정성 등 우수한 품질로 유럽 일반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휴맥스는 이제 일본, 중동,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왔다.
STB의 본격적인 출시와 더불어 해외 판매망 구축에 힘써왔던 휴맥스는 2000년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두바이, 미국, 일본 그리고 인도에 현지법인을 구축하고 유럽 각국, 북아프리카, 러시아, 동남아, 호주까지 현지판매망을 확대함으로써 범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이를 토대로 매출의 약 85%를 휴맥스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며 성장을 하였고, 또한 1997년 북아일랜드 현지공장을 시작으로 인도, 동구권, 중국으로 현지 생산기지를 확충하고 있다.
2000년 기준으로 셋톱박스 단일 품목으로 수출 1억달러 달성, 현재까지 유럽 유통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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