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상조사단 1
1) 구성원 1
2) 활동내용 1
Ⅱ 경과 1
Ⅲ 피해정도 3
1. 인명피해 3
1) 부상자 3
2) 입원자 현황 3
3) 통원치료현황- 26명 4
4) 형사처리 현황 4
2 재산피해 5
3 총 피해액 8000여 만원 상당 5
Ⅳ 1기동대 1001-3 중대의 폭력성 고발 5
1. 고발 내용 5
2. 1기동대 1001-3 중대, 그들은 누구인가? 5
3. 공격무기로 둔갑한 방패와 곤봉 5
4. '폭력 면허 소지자' 1기동대 1001-3 중대 6
Ⅴ.진상조사단 결과보고 6
1. 상황개관 6
1). 1차 충돌 6
2). 2차 충돌 7
2. 결과보고 7
1). 1차 충돌과 관련하여 7
2). 2차 충돌과 관련하여 8
3. 잠정결론 8
7월 22일 오후 2시, 전북 부안군 부안읍 수협 앞에서 지역주민 및 환경 사회단체 1만명이 참여한 핵폐기장 백지화 부안군민 대회장은 전국에서 차출된 경찰(서울청 1기동대 등)의 과잉폭력진압으로 과거 독재정권에서나 있을 법한 폭력적인 상황이 연출되었다.
비폭력상황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위대 앞에서 중재를 하던 문규현 신부와 김경일 교무를 비롯 100여명이 경찰 곤봉과 방패 등에 맞고 찍혀 부상을 입었고 20바늘 이상 꿰맨 중상자가 20여명을 넘어 100여명의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들도 부상당하는 등 참여정부 출범이후 가장 폭력적인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지역주민의 분노는 표현할 수 없을 지경이지만 각 언론에 객관적인 보도되고있지 않아 과잉폭력진압으로 사태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시민·사회·종교 단체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사태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활동한 바 이에 대한 내용을 밝히고자 한다.
1. 진상조사단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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