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

 1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1
 2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2
 3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3
 4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4
 5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5
 6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6
 7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7
 8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8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국어문법이론] 관형사형 어미 `-는`과 현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선행연구 검토와 문제 제기

Ⅱ. ‘-는’이 나타나는 환경

Ⅲ. ‘-는’의 시제에 관한 문제

Ⅳ. ‘-는’의 상(相)적 의미

Ⅴ.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선행연구 검토와 문제 제기

관형사형 어미는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해서는 서술어의 기능을 하면서 그 뒤의 말에 대해서는 관형어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어미이다. 관형형 어미는 부착된 용언을 관형어로서 기능하게 하는 한편, 시간을 표현하는 의미를 갖는다. 관형사형 어미에는 ‘-는, -(으)ㄴ, -(으)ㄹ, -던’이 있으며, 이 중의 어느 하나를 취함으로써 그 시간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그러나 관형사형 어미를 어느 문법 범주에서 볼 것인가에는 이견이 많다. 최현배(1937)와 허웅(1975)은 시제 범주에서, 남기심(1978)은 상의 범주에서, 나진석(1978)은 시제와 서상의 범주에서, 고영근(1981)은 서법의 범주에서, 심재기(1981)는 의미기능의 하나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관형형 어미를 시제 범주에서 보고 있는 한동완(1997)은 관형절 구성의 시제 해석은 절대 시제적 해석과 상대 시제적 해석이 모두 가능하지만, 관형절과 모문에 발화시 기준의 시간부사가 나타나면 절대 시제적 해석을 받아야 한다고 하며, 관형절 구성의 표제 명사의 성격에 따라 시제 현상이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반면에, 관형형 어미를 상의 범주에서 보고 있는 남기심(1972)은 국어에는 순수한 시제는 존재하지 않고, 상과 양상 범주만 있다고 주장하여, ‘-은’을 과거로, ‘-는’을 현재로, ‘-을’을 미래로 파악하던 기존의 시제 인정 관점에 전면적인 수정이 가해지게 되었다. 관형사형 어미 ‘-ㄴ’의 예를 들면, 남기심은 이를 현재 시제로 규정함은 잘못이고, ‘-ㄴ’은 모음 밑에서는 ‘-ㄴ’, 자음 밑에서는 ‘-은’의 두 이형태를 갖는데, 이는 완료상을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문헌
권명섭, 「동사의 시제연구」, 경희대교육대학원석사학위논문, 1983.
남기심&고영근,『표준국어문법론』, 탑출판사, 1985.
송영주, 「{-더-}와 {-느-}의 의미연구」, 전북대박사학위논문, 1991.
신현숙. 「관형형 어미의 의미분석 : /-은/, /-는/, /-던/, /-을/ 」, 『논문집』10, 상명여대, 1982.
양동휘, 「국어 관형사절의 시제」, 『한글』162, 한글학회, 1978.
이익섭&채완, 『국어문법론강의』, 학연사, 1999.
임칠성, 「현대국어 관형형 어미의 시제 연구」, 『용봉논총』21, 전남대인문과학연구소, 1992.
정옥희, 「한국어 때매김의 의미연구」, 충남대석사학위논문, 1983.
한동완, 『국어의 시제연구』, 태학사,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