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노년기의 발달
3. 노년기의 행동, 심리, 사회적 발달
4.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될 문제
참고문헌
심신의 활동이 최고로 발휘되는 성인기 이후에 쇠퇴하기 시작한 때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노년기라고 한다.
노년기에 이르면 신체 각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며, 정신적 제반 능력도 점차 감퇴한다. 노년기는 초로기. 노화기. 노쇠기로 나눌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크고, 기능이나 기관의 감퇴는 반드시 일정하지 않으므로 분명하게 연령적으로 구분하기는 곤란하다. 그러나 대체로 45~50세부터 향로과정이 시작되므로 45~55세를 초로기라 하고, 65~75세를 노쇠기로 보며, 그 사이를 노화기라고 한다.
노년기에 이르면 대부분 본인이 그로 인해 가져온 환경의 습관 형태가 새로운 시기의 습관 형태로 바뀌는데 그 때문에 욕구불만에 빠지거나 부적응을 일으키기 쉽다. 그리고 사회적 신분을 상실하거나 경제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또 심신의 기능이 쇠퇴 하고 건강을 잃기 쉬우며 활동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자주성을 잃고, 의존성이 증대한다. 이처럼 노년기는 개인적인 적응이나 사회적인 적응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정과 사회에서의 충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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