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제1차 교육과정(1954~1963):‘한국’사회과의 출발
Ⅲ. 제2차 교육과정(1963~1973): 생활경험중심,통합사회과의 지향
Ⅳ. 제3차 교육과정(1973~1981): 학문중심주의와 국가주의의 추구
Ⅴ. 제4차 교육과정(1981~1987): 사회과내용의‘분산적 통합’
Ⅵ. 제5차 교육과정(1987~1995):‘무성격의 변화’를 위한 개정
Ⅶ. 제6차 교육과정(1995~2000): 미완의 개혁
Ⅷ. 제7차 교육과정(2000~): 수요자 중심의 교육
#참고문헌
해방이후 1945년 9월 24일 미군정당국의 ‘일반명령제4호’에의해 국민학교, 중등학교, 고등교육기관이 문을 열었고, 미 군정청의 시달에 따라 국민학교, 중등학교에서 공민, 역사, 지리가 교수되었다. 그러나 국사를 제외하고는 교과서의 제공은 물론 구체적인 교수계획이 서 있지않았고, 미군정의 영향으로 민주화를 지향하는 교육정책을 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1946년 9월 1일부터 새로운 교과과정이 시행되었는데 ‘사회생활’이라는교과가 그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전에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채택했던 ‘공민’ 교과를 1946년 9월 ‘사회생활과’로 개편함으로써 공민,역사,지리를 통합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즉 이시기는 ‘사회생활과’라는 교과를 제도교육으로서 수용한 시기로 단원학습을 도입, 생활중심, 민주적 생활방식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것을 강조하였다.
국민학교의 사회생활과 교수요목은 미국의 social studies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다만 콜로라도의 커리큐럼은 8학년까지, 즉 한국의 중학교 과정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지만 이를 국민학교 6년동안에 학습할 수 있도록 조직하고 있었다.
· 사회과교육의 통합적 구성과 교수·학습설계(전숙자),교육과학사
· 교육과정과 교육평가(김재춘외3명),교육과학사
· 제 7차 교육과정에서 사회과 교수-학습 이론의 실제 (서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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