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사회사업실천의 이념과 실천`을 읽고
사회사업실천의 이념과 비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보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지금의 세상은 변하고 있고 모든 것이 한가지 방식이 아닌 여러 가지의 사고로 생각하게 변하고 있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배웠던 교육...답을 외우고 정답을 고르는 것과는 너무 다른 교육을 배우고 있다. 각자의 개성이 인정되며 존중되는 세상으로세상은 변하고 있다. 사회복지...사회복지도 세상이 변한 만큼 따라가 주어야 한다. 사회복지에는 내가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복지사의 능력이 더하여 져서 클라이언트들의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서 사회복지실천을 하게 된다. 그 곳에는 정해진, 정확한 답이 없다. 이러한 세상에서 나는 복지가 하나의 사랑과 따뜻함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불쌍히 여기는 동정이 아닌 진정으로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그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나는 이 책의 내용에 대한 나의 의견을 내 보이려 한다.
1. 복지는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복지는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이유인 즉 복지는 어쩌면 받는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진정으로 그 사람들을 도우려는 것이 아닌 위선을 더욱 더 조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밥퍼 공동체에서는 생생을 후원물품등 지원을 해 주러 오신 분들이 전달과정에서 사진을 찍거나 오히려 생색을 내려고 하면 오히려 후원을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교회 전도사님에게서 들은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그냥 받지 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과연 그 분이야 말로 복지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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