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제3의 물결을 읽고
70년대 말의 오일쇼크의 충격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되었고 현재 대체에너지의 개발도 미미한 수준이고 더군다나 국가권력은 약해지기는커녕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이 생기며 세계의 흐름을 좌지우지 하는 거대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핵가족제도는 아직도 굳건한 가족의 유형이며 자유근무시간제와 자택근무의 정착은 아직도 우리 일상에서 쉽게 찾아 볼수 없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대량화 표준화 단계에 있거나 심지어 아직 그 단계에 조차 이르지 못한 굶주린 국가가 태반에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기존의 물결을 보충하는 정도이지 농업혁명이나 산업혁명처럼 사람들의 생활 근본을 바꾸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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