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사이언스’를 읽고
이 책은 과학적 방법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있다. 과학적 방법에는 관찰, 가설, 예측, 실험 등이 있다. 이 모든 것은 과학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가설이 틀렸을 때는 과학적으로 수정해야한다. 이러한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과학은 발전하고, 이것을 소흘히 하면 자기 논리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또 중요한 것 한가지는 과학은 반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은 반증을 통해 커가며 반증할 수 없는 것은 과학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작가의 입장이다. 그래서 작가는 반증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중점으로 판단하겠다고 처음에 자신이 생각하는 과학과 사이비 과학을 나누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래서 작가는 마술과 UFO, 점성술, 창조론, 초능력 등은 반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이라고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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