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人間이라고 하는 한자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의미하듯이 그 자체가 관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인간관계 없는 삶을 영위할 수 없다. 즉,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 홀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업체 직원, 학교 교사, 코치 등에게 직장생활에서 제일 힘든 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어렵다고들 토로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저 사람만 안보면 살겠다." "저 사람 얼굴만 보아도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 등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로 곤혹을 치루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된다. 사람의 삶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누구를 만나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질과 방향을 결정한다. 즉,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러한 만남 속에서 자기가 어떻게 관계를 이끌어 가느냐는 정말 중요하다. 결국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보고서에서는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리더십의 결정과 실제로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한다.
Ⅱ. 본론
1. 리더십의 개념
리더십의 개념에 대해서는 딱 떨어지는 합의된 정의가 없으나 대체로 연구들의 논지는 리더십이란 개인이나 그룹에게 영향을 미쳐서 목표 성취를 위해 나아가게 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이를 어떻게 달성시킬 수 있느냐는 각자의 리더십 스타일에 달려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어떤 한 유형의 리더십 스타일도 보편적으로 효율적이지는 못하며, 적절한 리더십 스타일이란 대부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Aldag and Kuzuhara, 2002, p.331).
2. 리더십 모형의 변화
특성이론(1930~1950년대)-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특징이나 특성이 분명히 존재한다.
행동이론(1950~1960년대)- 리더쉽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리더가 여러 상황에 처해서 실제 하는 행동. 따라서 성공적 리더와 비성공적 리더는 리더십스타일에 의해 구별한다.
상황이론(1970년대 후반)- 리더의 유효성은 그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리더쉽 환경을 이루는 상황에 의해서도 결정된다. 상황에는 리더나 하급자들의 특성, 과업성격, 집단구조, 강화유형 포함한다.
카리스마이론(1980년대)- 카리스마적 리더는 추종자에게 개인화, 사회화된 동일성 개념을 심어주며 가치와 욕구를 내면화하여 추종자의 성과를 기대 이상으로 높인다.
변혁적 이론(1980년대 후반)- 변혁적 리더는 추종자가 개인적 이익을 버리고 조직전체 이익을 위해 진력하게 유도하고, 그 추종자들의 욕구체계를 확대하여, 그 수준을 높여 자신감 심어줌으로 성공에 대한 확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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